[일:] 2022년 01월 18일

□ 법무부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가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 이번 평가는 전국 2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실행 및 성과ㆍ확산과 관련된 19개 지표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1~5등급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법무부는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반부패추진계획 수립, 부패방지 제도 구축 및 운영,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법무부는 2017년 반부패ㆍ청렴전담팀을 신설하고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하면서 부패방지 우수기관으로 도약하여 2017∼2018년 2년 연속 2등급으로 평가받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1등급으로 평가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법무부는 2021년 장ㆍ차관 등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실시하여 신규 도입되는 행위기준의 이해도를 제고하였고, 시보떡 등 부조리한 경조사문화를 개선하였으며 대국민 청렴문예대전을 개최하여 청렴문화 확산에도 노력하였습니다. ❍ 또한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올해 1월 10일 국제투명성기구를 방문하여 다니엘 에릭손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국가간 상호협력을 통한 국제사회 반부패 활동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 바 있습니다. □ 법무부는 앞으로도 소속 구성원이 공감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반부패 시책을 추진하여 대내적으로 부패방지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국제사회 투명성 향상을 위해서도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자료출처;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