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1년 10월 12일

‘세계 칵테일 전문가를 한자리에’ 제2회 대구글로벌베버리지컨퍼런스 개최 한국관광공사 K-컨벤션으로 선정된 대구글로벌베버리지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9일∼20일 EXCO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금일 오전 10시부터 그랜드 워커힐호텔(서울)에서 ‘2021 추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테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OKTA의 역할’이다. 첫번째 섹션은 ‘고령화사회와 고령친화식품의 산업동향’을 주제로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모더레이터 역할을 맡고, 김연경 박사, 장민수 지사장, 장성오 복지유니온 대표가 발표한다. 두번째 섹션은 ‘K safety의 새로운 안전문화’로 김동오 코너스 대표의 발표가 진행되며,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를 이용한 비즈니스’를 주제로 한 세번째 섹션에서는 국제미래학회회장 겸 대한민국인공지능포럼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안종배 회장이 발표를 맡는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변화의 물결 속에 옥타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시대를 종식하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옥타의 100주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월드옥타는 3만여 명의 세계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국과 더 많이 소통하고 서로가 상생하는 재외동포의 중심 경제단체로써 대한민국과 공유가치를 만들어 가는 길을 지향해 갈 것”이라며 “그 과정에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고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코로나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재외동포 경제인의 위로와 발전을 만들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의 추계심포지엄은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대회 기간에 맞춰 이루어지며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원장,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김성학 월드옥타 이사장, 김철균 도산아카데미원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시대에서 월드옥타의 역할에 대해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월드옥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제통상전략원구원(원장 신현태)은 (사)도산아카데미(원장 김철균)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도산아카데미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과 리더십을 사회에 보급하고 한인기업인들에게 전파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도산아카데미는 국제통상전략연구원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알리는 글과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이러한 정보를 OKTA NEWS 웹페이지에 게재하기로 협의했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대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과 리더십을 배워서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12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OKTA의 역할’를 주제로 한 추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변화의 물결 속에 옥타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시대를 종식하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옥타의 100주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월드옥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